조선경
쉐도우박스 — 설치된 벽에서 촬영

한 장의 그림을 잘라, 겹쳐 올려서 입체로 다시 만듭니다.

조선경. 쉐도우박스와 데코파쥬를 30년 넘게 해왔습니다.

쉐도우박스액자 안에 하는 작업
쉐도우박스
쉐도우박스
세 장면이 한 액자에
십이지신 열두 점이 한 액자에
전체와 부분
쉐도우박스
데코파쥬물건에 하는 작업
라이팅 뷰로
작업실 진열장

쉐도우박스와 데코파쥬

공예 소개

쉐도우박스

액자 안에 하는 작업입니다. 한 장의 그림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고, 앞뒤 관계를 계산해서 겹쳐 올립니다. 그 일을 반복하면 평면이던 그림에 공간이 생깁니다.

사진으로는 앞뒤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. 실제 작품은 옆에서 보면 층이 드러납니다.

데코파쥬

물건에 하는 작업입니다. 그림을 오려 붙여 가구와 소품에 새 옷을 입힙니다. 쓰던 물건이 한 점이 됩니다.

자르고, 겹치고, 높이를 만들면 그림이 입체가 됩니다.

17년의 전시

작가의 시간

전시할 때마다 안내장이 인쇄되었습니다. 그 종이를 모아 두었습니다.

안내장에 인쇄된 이름

전시 안내장을 모아 붙인 두 장

작업실에서 하는 수업

교육

작업실에서 쉐도우박스와 데코파쥬를 가르칩니다. 과정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.

종로, 마전교 지하도상가

작업실
작업실 입구
서울 종로구 동호로 398
마전교 지하도상가 22호Jongno, Seoul